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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현대판 생존게임!
간단하고 쉬운 게임 조작+ 완벽한 게임 스토리와 배경 +영화 같은 사운드를 통해 마음속 깊숙이 묻어뒀던 불안과 초조함을 시원하게 해소하라. 좀비들만이 남은 마을에서 끔찍한 악몽에 도전하여, 나조차도 모르는 나의 한계를 뛰어넘어라.

배경 스토리:
세상과 동떨어진 외진 곳에서 오래된 무선통신기를 사용하여 자신과 같이 고독하고 외로운 영혼을 찾는다. 지치고 찌든 삶 속에서 한줄기 빛인 음악으로 삶을 도려내는 듯한 아픔을 견딘다. 알 수없는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이 지겹고 희망 없는 삶을 어떻게 살아나갈 것인가!? 나의 목숨을 지키며 끝없이 모험하고, 당신의 용기를 시험하라!

여행의 종점은 남쪽에 있는 작은 마을 BURIED TOWN이였다. 하지만, 목숨을 건 생존은 이제 시작되었다. 파괴되기 직전의 고무보트로 겨우 마을에 상륙하니, 온 마을은 이미 좀비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외부와 모든 연락이 끊긴 채, 고립된 마을에서 이제 살아남아야 한다! 추위와 굶주림, 각종 질병, 그리고 좀비로부터 과연 얼마나 생존할 수 있을까?

게임 팁:
1. 생존 물자 확보
2. 피난소 구축
3. 게임 내 NPC와 소통 및 거래
4. 오래된 ""무선 통신기""로 다른 유저들과 소통

개발팀 소개:
개발팀은 3명의 게임 마니아로 구성되었습니다. 저희 게임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많은 추천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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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능

버전 1.4.0

구매가능 캐릭터——마사코
마사코 특유 포뮬러: 전기톱, 전기 피스톨, 전기 보총 및 벌전기 컴포넌트 제작

평가 및 리뷰

4.2/5
121개의 평가
121개의 평가
유저1234578008642

배리드 타운 솔직한 리뷰

앤딩은 본적이 없습니다
계속 죽거든요... 그런데 자꾸 도전하게 만드는 게임이네요
steam에 this war of mine 라는 게임과 동일한 맥락의 게임인듯 하네요
아니콘도 같고 한거 보니 같은 회사?
추천합니다

이거대박임ㅋㅋㅋㅋㅋ

200일까지 생존

이 게임만 적어도 200번정도 도전해봤던 사람인데...150일정도에 열리는 080연구실은 아예 죽으라고 만들어놓았어요ㅠㅠ 이거 끝나면 또 엄청 어려운 던전 열리지 싶은데ㅋㅋㅋ일단 200일까지 있는거 모아놓고 쓰긴 했는데 지겨워서 약 먹고 자살했어요ㅋㅋㅋ 지금 다시 연구실 정복하러 갑니다

쓰기도전에 평점ㅠㅠ

감정이입

좀비영화 많이 봐서 그런가 캐릭터에 감정이입을....게임 전반적 메뉴 구성이나 음악, 영상, 화면 연출 모두 마음에 듭니다. 격렬한 싸움연출이나 자극적인 요소가 없어도 재밌을수가 있다는걸 증명하는 게임입니다.

정보

판매자
LOCOJOY
크기
61.3MB
카테고리
게임
호환성
iOS 6.0 버전 이상이 필요. iPhone, iPad 및 iPod touch와(과) 호환.
언어
한국어, 독일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아랍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중국어(번체), 터키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연령 등급
다음과 같은 기준에 따라 9+ 등급으로 분류:
드문/경미한 잔혹/공포 테마
저작권
© LOCOJOY
가격
₩500
앱 내 구입
  1. 군용백팩 ₩1,200
  2. 구급가방 ₩1,200
  3. 개집 ₩1,200

지원

  • Game Center

    친구에게 도전하고 순위표 및 목표 달성을 확인합니다.

  • 가족 공유

    가족 공유를 설정하면 최대 6명의 가족 구성원이 이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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