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샷

설명

■ 최고의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
Feica는 필름이 가진 진하고 거친 질감과 색감, 온도를 당신의 사진 속에 담아냅니다. 4개의 필터셋에 포함된 16개의 필터들은 필름 그레인, 빛샘, 블러 효과와 만나 깊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 즐겨찾는 필터 설정
자주 사용하는 필터들을 최대 6개까지 즐겨찾기 탭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필터셋을 변경하며 마음에 드는 필터를 찾는 재미도 있지만, 때로는 더 빠르게 원하는 필터만 고를 수도 있어야 하니까요.

■ 자동 저장 모드
자동 저장 모드는 자주 쓰는 필터로 촬영과 저장을 한 번에 할 수 있게 합니다. 랜덤 필터를 선택하면 K4(흑백) 필터를 제외한 필터들 중 하나가 무작위로 적용되어 저장됩니다.

■ 과거에 찍었던 사진도 OK
꼭 Feica로 사진을 찍지 않아도, 이전에 찍었던 사진도 얼마든지 Feica의 필터 효과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 단순하고 직관적인 사용
사진을 찍거나 사진첩에서 불러오면 Feica는 그 즉시 각기 다른 필터가 적용된 4개의 썸네일을 보여줍니다. 또한 필터셋을 변경하면 더 다양한 필터를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원하는 사진을 저장하고 공유하세요. 마음에 드는 사진을 전부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 필터셋
[C Filter set] - C1 / C2 / C3 / C4
[H Filter set] - H1 / H2 / H3 / H4
[K Filter set] - K1 / K2 / K3 / K4
[M Filter set] - M1 / M2 / M3 / M4

■ 그외 특징들
7개의 카메라 스킨
큰 화면 촬영(노 스킨) 모드


인스타그램에서 #feica 를 태그하세요!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feica_me

새로운 기능

버전 1.8.5

- 카메라 관련 버그를 수정했어요.
- 2.0 버전 업데이트 준비가 다소 늦어져, 다음 주 1.9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필터셋을 먼저 선보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페이카 2.0은 연말에 맞춰 업데이트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평가 및 리뷰

4.7/5
573개의 평가
573개의 평가
어어누투투어야댜댱

만족스러운 몇 없는 어플중 하나

어플을 보다 찾은 feica 필름카메라 어플.
평점도 좋고 댓글 후기도 대부분 만족스럽길래 어플 설명을 대충 읽고 바로 다운 받았다. 어플 로고 디자인을 보면 왠지 모르게 라이카 카메라 로고가 생각나기도 한다. 약간 비슷하게 만들려고 한거지 싶은 생각도 든다. 어플을 실행하면, 요즘 구닥이든 후지캠이든 진짜 카메라를 쓰는것처럼 느낌을 내려고 디자인을 신경쓰는데 이 어플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느꼈다. 카메라 색 제품 색을 네가지 선택할 수 있게 해둬서 나는 갈색 필름 카메라로 선택했다. 이부분에선 왠지 홀가 필름 카메라 느낌도 들었다. 이건 직접 홀가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거나 검색해보고 이 어플을 써보면 느낄 수 있을듯. 이건 그다지 중요한것이 아니지만 이 어플이 남들이 하지않은 약간 사소한 부분을 신경쓴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어플의 메리트는 찍으면 바로 볼 수 있다는것. 한번 찍으면 바로 네가지의 필터를 입혀서 그 중 한장을 저장하거나 모두 저장할 수 있는데 네가지 필터만 있는줄 알았더니 찍을때마다 네가지 필터가 계속 달라진다. 직접 찍을때는 4:3 비율로 찍히는데 갤러리에서 사진을 가져와서 필터를 입힐 수 있다는것이 왠지 사람들이 좋아할 부분인것 같고 이 어플이 인기가 많아질 이유인것같다. 그리고 가끔 보면 날짜 수정이 안되서 필터 입힌 날로 날짜가 입혀지는데 이 어플은 사진 찍은 날짜로 자동으로 입혀지니 나에겐 이 어플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ω≖)
써보면 다양한 필름카메라 느낌을 낼 수 있고 편하고 단순한 어플이라 쉽게 사용할 수 있을것같다.
더 개선된다면 필터를 더 다양하게 나왔으면 좋겠다는것. 돈 하나도 안 아까운 어플이다.

개발자 답변

이렇게 멋진 리뷰를 남겨주셔서 엄청 감동스럽습니다! 리뷰에 걸맞는 더욱 더 멋진 페이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딪늬

확실히 너무 좋은 앱

알게 되자마자 다운받아 사용해봤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 색감의 필터들이 잔뜩이라 구입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날짜 또한 붙일수도 있고 없앨수도 있어서 더 좋네요. 오늘 사서 오늘 사용한거지만ㅋㅋ 확실히 다른 앱들보다 훨씬 제 맘이 쏙 들고 좋다는걸 단번에 느꼈어요. 다만 (ㅠㅠ) 사용 초반에는 안그랬는데 갑자기 사진이 다 과하게 흐리게 저장되서 난감하네요. 앱에서 필터 적용된 사진은 원래 사진처럼 선명한데 사진첩으로 저장만 하면 흐리고 뿌옇게 블러가 된 것 처럼 저장되서 몇번씩 앱을 다시 껐다켜도 그렇네요 ㅠㅠㅠㅠ 필카 느낌의 앱이다보니 어느정도의 블러처리나 그레인 효과가 있는건 맞는데 처음엔 똑같이 선명하게 저장됐거든요 ㅠㅠ 왜냐면 제가 로고있는 사진을 편집해봤는데 처음에 했던건 로고가 선명히 보이지만 갑자기 블러가 과해졌어요ㅠㅠ 왜 이럴까요..

개발자 답변

안녕하세요. 멋진 리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C필터셋(C1/C2/C3/C4)에는 진한 블러와 약한 블러 둘 중 하나가 랜덤하게 들어가도록 설정되어 있어요. 다만 아무도 모르게 무작정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미리보기 사진에도 블러가 얼만큼 들어갔는지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답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Yerinbb

이토록 좋은 필름 카메라 어플이라니!

솔직히 말하자면 요즘 유행하는 필름 카메라 어플들, 웬만한 건 다 써봤다. 그런데 하나같이 다 필름 카메라의 느낌이 나질 않는 게 아닌가. 항상 실망감을 갖고있던 어플 종류 중 하나였는데, feica가 그 실망감을 부숴버렸다. 정말 필름 카메라 그 느낌을 만들어준다. 한창 필름카메라에 미쳐있어서 온갖 필름 사진들만 보고 산 적이 있는데 그 느낌들을 디지털이 최대한 유사하게 만든 느낌. 다른 필름 카메라 어플들을 깎아내리는 것은 아니나, 나와 같이 실망감을 느꼈다면 이 어플이 최고의 어플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필터도 여러가지이므로 그때마다 자신이 원하는 필터를 입힐 수 있다. 이게 아마 최대 장점이 아닐까 싶다. 모든 필터를 사용해보고 가장 마음에드는 사진들만 골라 저장할 수 있으니깐. 바로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는 점도 매우 큰 장점 중 하나다. 아무리 그래도 다 찍고난 후 몇일 뒤에 사진을 볼 수 있는건 너무 가혹하지 않은가... 아무튼 이런 가격에 이런 퀄리티라니... 다른 시리즈가 더 나와도 다 살 의향이 생기는 어플이다. 개발자님 최고!!!! 유료앱 순위 1등 먹으실 때까지 함께합시다!!!!!!!!

개발자 답변

너무나 정성스런 리뷰에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저희 앱의 장점을 아주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은 꾸준히 개선하며 더 좋은 앱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정보

판매자
Hyun-il Kim
크기
134.7MB
카테고리
사진 및 비디오
호환성
iOS 10.0 버전 이상이 필요. iPhone, iPad 및 iPod touch와(과) 호환.
언어
한국어, 영어
연령 등급
4+
저작권
© MADMANSION4
가격
₩1,200

지원

  • 가족 공유

    가족 공유를 설정하면 최대 6명의 가족 구성원이 이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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