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스크린샷

설명

tripla는 채팅으로 예약 가능한 앱입니다.

일본 여행을 오신 분들께 한국어로 일본 여행에 관한 모든 것을 도와드립니다.
음식점, 액티비티, 투어의 예약을 시작으로 택시, WiFi 렌탈은 물론 길 안내까지, 여행의 시작부터 여행의 끝까지 도와드립니다.

기능: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대응 가능
- 레스토랑, 액티비티 검색 기능
- 레스토랑, 액티비티, 투어, 택시의 예약, WiFi 렌탈
- 예약 스테이터스의 확인 화면
- 무료 서비스

새로운 기능

버전 1.3.0

저희 서비스에 심카드(SIM)를 추가했습니다. 이제 일본에 오시기 전에 할인된 가격으로 심카드(SIM)를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평가 및 리뷰

3.8/5
14개의 평가
14개의 평가

일본 여행을 위한 최고의 도우미

dngy

08~22시 간에는 실시간으로 친절한 도우미와 채팅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 제휴 여행사 액티비티 예약을 대행하고 택시도 예약 가능하나 평일 3~5일 전에 신청해야 하네요. 든든한 현지인 친구를 둔 것만 같이 마음이 편안한 여행을 위해 강력 추천합니다.

방금 어플 지움

하드커붜

예약진행중 1차연락이 와서 코스 선택하라는데 엉뚱한 가격2배이상의 저녁코스를 안내받음. 점심예약했다니까 자기들은 문의하고 이렇게 안내받았다며 책임회피. 내가 홈페이지에서 미리 찾아봐서 알았지 아님 몰랐을듯. 코스선택하고 하루 반나절을 더 기다렸는데 휴무라며 갑자기 예약취소됨. 휴무였다면 상식적으로 1차문의때 식당측에서 얘길 했을거고 애초에 코스같은거 선택할 필요가 없었음. 어이없어서 얘기하니까 정말 형식적이고 기계적인 사과. 이때까지 5-6건의 예약을 문의했는데 전부 그런식으로 오랜 기다림이후에 취소되고 결과적으로 예약된곳 한곳도 없고 이어플깔고 일주일을 날림. 무료라서 그런지 책임감이 너무 없고 일처리도 엉망. 차라리 유료로 바꾸고 이딴식으로 하지 말았으면

정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유제만

작년 2월 8월 오사카 두 번 갔다왔는데 가끔은 답이 느리지만 그래도 도움 정말 많이 됐습니다. 일본어 하나도 못 하시고 자유여행 처음이라면 필수입니다!

정보

판매자
tripla, K.K.
크기
69.7MB
카테고리
여행
호환성
iOS 8.0 버전 이상이 필요. iPhone, iPad 및 iPod touch와(과) 호환.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중국어(번체)
연령 등급
다음과 같은 기준에 따라 12+ 등급으로 분류:
드문/경미한 술, 담배 또는 약물의 사용 또는 언급
저작권
© tripla, K.K.
가격
무료

지원

  • 가족 공유

    가족 공유를 설정하면 최대 6명의 가족 구성원이 이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발자의 앱 더 보기

좋아할 만한 다른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