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nes

iTunes Store를 여는 중입니다.iTunes가 열려 있지 않으면 Dock 또는 Windows 바탕 화면에서 iTunes 아이콘을 클릭하십시오.Progress Indicator
iBooks Store를 여는 중입니다.iBooks가 열리지 않으면 Dock에서 iBooks 앱을 클릭하십시오.Progress Indicator
iTunes

iTunes를 사용하면 아주 손쉽게 디지털 음악 및 비디오 컬렉션을 구성하고 추가할 수 있습니다.

We are unable to find iTunes on your computer. 프레시안의 이철희의 이쑤시개을(를) 다운로드하고 구독하려면 지금 iTunes를 받으십시오.

이미 iTunes가 있습니까? 지금 열려면 [iTunes 있음]을 클릭하십시오.

I Have iTunes 무료 다운로드

이철희의 이쑤시개

프레시안 작성

오디오 팟캐스트를 청취하려면 제목 위에 마우스를 두고 재생을 클릭합니다. iTunes를 열고 팟캐스트를 다운로드하고 구독하십시오.

사용자 리뷰

소장님 안녕하세요

말씀듣고 구독해서 청취 합니다. 항상 정봉주 전의원과 김총수, 변상욱 대기자 꺼만 들었는데 ㅎㅎ 현국헌 형님 결혼식때 뵈었는데 기억 하실지 모르겠네요 또 뵙길 희망하며 언제나 힘내세요 팬으로써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잘 듣고 있었는데

목록 다 어디갔나요 ㅠㅠ

오랜 청취자입니다

정말이지, 평가 남기기 어렵네요.
시즌 1부터 들어왔고, 앞으로도 들을 생각이지만, 이번 회차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대체 왜 그렇게 서로간에 말을 자르고, 가래 끓는 소리는 '왜 그리 나며 횡설수설은 왜 그리 해대는지 모르겠습니다. 팟캐스트라고 우습게 보는 겁니까? 이것도 방송이고, 세 분이 돈을 받고 안 받고를 떠나서 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시간과 애정을 들여서 이 팟캐스트를 듣고 있는 겁니다.
여러 면에서 혜안과 탁견을 드러내주셨던 분들이라, 제가 무척 소중하게 생각합니다만, 이건 아닙니다. 방송을 하려면 좀 준비를 하면서, 서로간에 시너지를 내서 방송을 잘 만들어보려고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자연스러운 것도 좋지만 듣기에 짜증스럽고 괴로울 정도라면 선을 넘은 겁니다. 내용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방송의 기본을 얘기해야 하니 저도 참 짜증스럽네요.

제작진이 이 리뷰를 보는지 모르겠네요. 남의 의견 상관없이 앞으로만 -역사의 수레바퀴와 함께- 앞으로앞으로 나가는 것도 진보겠지요. 듣던 말던 만든 방송 듣고, 보던 말던 리뷰 남깁니다.

이철희의 이쑤시개
iTunes에서 보기

사용자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