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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딴따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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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딴따라다

고객 리뷰

2편 코메디 같은데요^^

처음들을때 좀 이상해서 세번들었는데 상황이 코메디 같네요. 몇자 적어 봅니다

1.심리학교수가 심리전문가로써 전문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듣고 비전문가들이 대중심리 운운하면서 까는 상황은 우끼지 않나요? ㅋㅋ
이 무슨 시추에이션이죠 ㅋ 다들 바쁘셨어 스캐줄 조정이 안되어서 이런 상황이 벌어진것 같은데, 황상민교수님과 세분이 같이 방송했으면 더 좋은 방송이 되었을것 같은 아쉬움이 듭니다.

2. 다년간의 연구와 저술활동을 통해 나오는 전문적인 의견의 표현이 나와 맞지 않다고 해서 단순히 꼰대라고 표현하는것은 적절하지 못했다고 생각됩니다. 표현이 어째던 간에 심리학자로써의 전문적이 내용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은 단지 황상민교수가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전문분야의 전문가로 인정해야 되지 않을까요.

3. 마초 탁현민교수, 개념개그우먼 곽현화, 게이 커밍아웃 하신 김조광수감독. 이분들이 대중의 심리를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고요.
센쪽에 가깝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세분의 생각을 은영중에 일반대중의 심리를 대표하는듯한 이야기는 제느낌엔 공감이 안되네요.

더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세명이 더 꼰대같아서 짜증났어요....

황상민 교수의 말하는 스타일이 좀 거부감이 드는 경향이 없진 않지만...꼰대라고 단체로 매도할 정도는 아닌듯 해요 ...
쓸데없는말이 섞여있어 산으로가는 경향이 있으나, 집중력을 흐트리지않고 잘 ~듣다보면.. 말하려는 내용 나름 알차고, 배우는 부분도 있고, 가끔 설득되기도 하던데...맞고틀리고가 아니라 저런생각도할수있겠구나 면에서 가히 수용할수 있는 범위내라 사료됩니다만... 그냥 말하는 스킬이 조금 부족하다는 정도로 봐줄순 없는건가요...

오히려... 머리 빈(?) 세명이.. 딱히 별 내용도 없이..자리에 없는사람 비난하고 비아냥거리는거 .. 심히 꼴보기 싫었어요...
대중심리를 꿰뚫는척은 다하면서.. 역겹게 느끼는 저의 심리는 모르시는지..? 제가 대중적이지 않은건지도 모르겠지만...세분도 그리 보편적인 인간형들은 아닐텐데.., 말하는 스타일이 다소 맞지않는다는 이유로 인격 모욕하는거 보고 어이없었어요... 황교수가 김연아에게 한 말들은 연아에게 상처주는거고, 세분이 황교수에게 하는 말들은 황교수에게 마데카솔이 되나?.. ( 대중심리학자가 대중심리도 모른다며 비아냥거릴때는 욕나오던데요.. 나꼼수공연이나 행사에서 탁현민 교수 좋게봤는데... 젠장! ! )
아무 내용도 없는 말들을 긴시간 듣다보니 짜증나고 정말 시간 아깝고...그다지 납득않되는 말들을 자기들끼리는 죽이 맞아 낄낄대며 쉬지않고 말하는걸 듣는거, 무지 괴로운 경험이었어요..

탁교수는 공연기획에..김조광수는 영화와 동성애에..곽현화씨는 ??분야에... 전문가겠지만...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좀 겸손할 필요가 있을꺼 같아요.. 얼마나 잘났으면, 자기생각 말하는것을 넘어서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깔아뭉개는건지요... 그대들이야말로 진정한 꼰대들....
미학분야 전문가임을 믿어의심치않지만, 세상 모든분야에, 나서서 모든 것을 자기상식으로 판단내려주시는.. 진중권 교수 모습과 많이 오버랩.....

명예훼손에 대해서 말할때는 심히 안타까웠음요... 앞으로는 방송할 주제에 대해서는 좀 공부도 하고, 준비 좀 제대로 하고와서 했으면 하는 작지만 아주 강한 소망이 있어요.... 어떤 컨셉을 잡았는지 모르겠으나, 나꼼수나 나꼽살 위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내용의수준좀 높여 주기를 바랍니다...준비 없이 너무 편하게 하려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진행자들이 편한 만큼 듣는 시청자는 불편해요...
아는것 많지만, 전문가들에게 도움도 구하고, 심지어는 무학의 통찰까지 구사하는 김어준 지식인이 매우 그리웠어요... 남을 설득시키려면 많은 숨은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겸손과 함께...

저는 앞으로는 이방송 안들을거지만... 듣는 다른사람들을 위해.. 좀 더 노력하고 발전하는 방송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도 좋다는 사람들도 있겠지요...머..지금가지는 저의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이었음요... 여기는 그런 공간이자나요...

결론이 뭔지가 모르겠네요

김연아가 교생실습을 하지 않았다면 모르겠지만,정말로 교생실습을 갈 자격이 있는지는 김연아 본인도 좀 돌이켜 볼 일이죠. 소속사도 바보가 아닌지.아무리 돈이 좋아도 맥주 광고랑 교생실습을 같이 잡다니. 제2의 문대성을 우려하는 황교수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분의 꼰대성이나 말투는 중요한게 아니죠? 이런 좋은 주제를 이렇게 밖에 못 풀어내는건 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