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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보내주신 답장편지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3살짜리 동생이 책을 찢어서 엄마가 혼내키니까
“엄마! 아기는 아직어리니까 그렇지”
“예쁜 말로 해야지”
하고 이야기했다는 5살 00이야기

(놀이터에서 놀다가 처음보는 다른친구에게)
“넌 몇 살이야?”
먼저 물어보고 7살이라고 하니까
“나도 7살인데 같이놀자”
하고 이야기해서 우리 아들이 이렇게 성격이 변했나
깜짝 놀라셨다는 어머님이야기 -
어린이날에 우리00가
“이제 나 어린이날 선물 필요없어 왜냐면
엄마아빠가 내 선물이야”
하고 말해줘서 감동의 도가니였다는 글
(유치원에서 엄마아빠도 힘이들 수 있고 우리가
최고로 감사해야한다는걸 배우게되지요)

아직도 발표할 때 쑥스러운 마음이 있는 거
같아 염려되신다는 글까지-
그러나 대체로 늘푸른유치원 아이들은 인사를
잘하고 자신감이 있고 무엇이든 배우고 싶은것이
많아지는것이 분명한것 같습니다.
(아직 걱정이 되시는 어머님도 계시지만
염려하지 마세요.그들 나름대로의 속도대로 크고
있는거랍니다)
그 자람의 속도에 영향을 줄수있는것은 무엇일까요?
물론 엄마아빠의 우리아이에 대한 반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그 반의 역할을 하고있고요.
아이가 불만을 이야기하거나 짜증을 낼때 부모들은
“니가 잘못했으니까 혼나지 괜히 혼나?”
하고 비판하거나
“먼저 네가 착한일을 해봐 그럼~~가 너를
좋아하게될꺼야”하고 설득하거나
“에구 많이 속상했겠네”
“아팠겠다”
“재미있었어?”
하고 그 마음을 공감해 줄수있지요
그러나 비판하거나 설득하는 방법은 아이가
”나는 무능력하구나“
하고 느끼게 되고 공감을 해주면 마음이 금방
가라앉고 편안하게 됩니다
이해받으니까 이제 좀 후련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또한 아이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혹은 사랑의 표현으로
아이를 챙겨주지만 이것이 지나치면 아이는
“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야”
라고 생각을 하게되지요 지난번 어떤 친구가
집에서 장난감 조립을 하는데 어려웠었나봐요
그래서 할머니가 있다가 아빠오면 해달라라고 하니까
“00는(자기이름을 대며) 포기하지않아”
하고 끝까지 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했다고 할머니가
말씀하셨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부모가 이렇게 시행착오 겪는것을
지켜보며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기다려주고 격려해주신다면 그 과정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자아존중감이 높아집니다
또 다른 문제를 만났을때
“다른방법은 없을까?”생각하며
“나는 포기하지않고 끝까지해볼꺼야”
마음먹게되고 스스로 이뤄낸 성공의 기쁨을 통해
더욱 자신감있는 아이로 성장하는것 이지요
조금 미숙하더라도 격려하며 지켜봐주세요
스스로 이뤄낸 작은 성공들이 아이에게 더 큰 힘이
되어 돌아옵니다
이제 우리아이에게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잠깐이라도
눈을 마주치고 공감의 반응을 해주는 시간.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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